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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남태현, 고성민과 인천으로 데이트 떠났다… 나머지 멤버들은?(종합)

기사입력 2019. 05. 1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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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작업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황미례 기자]'작업실' 남태현이 고성민과 인천으로 드라이브를 떠났다.

15일 방송된 tvN '작업실'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자유롭게 데이트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딥샤워는 고성민, 아이디 등과 야식을 먹다 아이디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그는 여자들과 한 명씩 만나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아이디는 자연스레 데이트를 수락했다. 이어 고성민은 멤버들의 데이트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다. 빅원은 고성민이 삐쳤다고 이야기했다. 남태현이 장재인 또는 고성민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이야기해도 꿈쩍하지 않았다.

최낙타는 아이디가 딥샤워와 데이트하게 됐다는 소식에 "너무 여유가 있으면 안 된다. 다들 뭔가 자기 일하면서도 여기 안에서 열심히 뭔가를 하지 않나.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래서 이렇게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고성민은 빅원에게, 남태현은 장재인과 고성민에게 호감이 있다고 이야기했었다. 이때 남태현은 고성민에게 "오빠랑 드라이브 갈래? 인천 바다 보러 갈까?"라고 데이트신청했다. 다음날 남태현과 고성민은 단둘이 차를 타고 인천으로 갔다. 차 안에서 고성민은 남태현에게 빵을 먹여주기도 했다. 남태현은 조개구이를 먹다 "연하를 만나본 적이 없다. 근데 연하를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지켜본 신동엽은 "저희가 알고 있는 결과랑은 다르게 전개가 돼서 언제 어떤 계기로 됐는지가 (궁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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