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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스' 차인표 "전주영화제 초청, 영화인으로서 합격증 받은 것 같았다"

기사입력 2019. 05. 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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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옹알스' 스틸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차인표 감독이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았던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옹알스'(감독 차인표, 전혜림/ 제작 TKC픽처스)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차인표 감독이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을 받았던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차인표 감독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초청을 받은 것에 대해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초청해주신 덕분에 영화인으로서 합격증을 붙여주신 것 같아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차인표 감독은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일 년에 천편이상의 영화가 만들어지는데 몇 편이나 이렇게 초청받고 호강을 받을까 생각하면 좀 안타깝기도 했다”고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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