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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찍어준 사진"..정려원, 수수해도 예쁨 최고조

기사입력 2019. 05. 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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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려원이 근황을 알렸다.

16일 오후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찍어준 사진-엄마가 나보다 더 포토꿈나무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꾸밈 없는 수수한 모습에서조차 예쁨이 한가득이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SBS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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