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영화

'옹알스' 차인표 "다큐멘터리가 극 영화보다 쉬울 줄 알고 도전..어려웠다"(V앱)

기사입력 2019. 05. 16 17:38
리얼라이프
★바쁜아침 굶지말고 간편하게, 단호박밀크밀 반값특가
이미지중앙

V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차인표 감독이 전주국제영화제에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V앱에서는 영화 '옹알스' V라이브가 진행돼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을 비롯해 감독 차인표, 전혜림이 출연했다.

영화 '옹알스'는 최근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영화제에 다녀온 바 있다. 차인표는 전주국제영화제를 다녀온 소감에 대해 "저희 영화를 감사하게도 초처해주셔서 관객 여러분들과 만났다. 넘 감사하다. 여러분들 덕분에 개봉까지 하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장편 영화를 처음으로 연출한 것에 대해서는 "다큐멘터리가 극 영화보다 쉬울 거라 생각해 도전했는데 어려웠다. 각각 멤버분들의 환경이 변하기 때문에 변화에 대처하면서 촬영하는 게 힘들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고 고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 팀 옹알스의 미국 라스베가스 도전기를 담아내는 휴먼 다큐멘터리.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