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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스' 채경선 "하루하루가 꿈 같아..꿈 이어가도록 힘 되어주시길"(V앱)

기사입력 2019. 05. 1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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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옹알스' 출연 배우들이 영화 개봉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V앱에서는 영화 '옹알스' V라이브가 진행돼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을 비롯해 감독 차인표, 전혜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수원은 "저희가 코미디언이라 웃기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웃긴 영화가 아니고 진지함이 있다. 사람 냄새가 나고 묵직한 게 있다. 적극 추천한다"며 영화를 홍보했다.

뒤이어 채경선은 "하루하루가 꿈만 같다. 계속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고 최기섭은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아본 게 처음이다. 감독님들이 진솔하게 잘 담아주셨다"며 영화 '옹알스'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 팀 옹알스의 미국 라스베가스 도전기를 담아내는 휴먼 다큐멘터리.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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