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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악인전' 개봉 첫 주말 111만↑ 동원…오늘 150만 돌파

기사입력 2019. 05. 2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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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인전'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악인전'이 5일 연속 1위에 올랐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악인전'이 지난 19일 하루 동안 44만 80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48만 607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고수했다.

무엇보다 '악인전'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 개봉하자마자 1위에 등극하더니 5일째 그 자리를 지켜낸 것은 물론, 15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악인전'의 뒤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이었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이날 하루 동안 14만 6007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345만 3755명을 달성하며 2위를 고수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소재로 하는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걸캅스'는 이날 하루 동안 14만 345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22만 7853명을 기록하며 3위에 안착했다.

최초의 포켓몬스터 실사 영화 '명탐정 피카츄'는 이날 하루 동안 5만 7356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63만 5139명을 달성하며 4위를 차지했다. 여기에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을 소재로 하는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배심원들'은 일일 관객수 4만 7094명, 누적 관객수 19만 2181명을 세우며 5위에 머물렀다.

이처럼 '악인전'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라는 핸디캡을 딛고 개봉 첫 주말(17~19일)에만 111만 3387만명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본격적인 흥행 가도를 달리기 시작해 향후 어떤 기록을 세워나갈지 주목되는 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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