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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장쯔이, 파격 노출 드레스로 임신설 일축 "대체불가 섹시美"

기사입력 2019. 05. 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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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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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가 파격 노출 드레스로 임신설을 일축했다.

지난 19일 중국 엘르 웨이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고질라2:몬스터의 왕' 시사회에 참석한 장쯔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쯔이가 진한 분홍빛의 가슴 부분이 깊게 파여있는 원피스르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41세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만큼 세련되고 우아한 미모도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장쯔이의 완벽한 몸매는 그동안 장쯔이를 괴롭혔던 임신설도 일축시키게 됐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았다.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네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의붓딸에 대해서는 "내 큰 딸은 내가 낳은 아이는 아니지만 내 사랑을 친 딸 이상으로 주고 싶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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