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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아나, 재벌가 시댁 행사 안가는 이유

기사입력 2019. 05. 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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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화제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2003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한 노현정 전 아나운서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최근 노현정이 시댁 현대가의 집안 행사에 불참하는 이유도 다뤄졌다. 한 기자는 "재계에 계신 분께 물어보니 그 항렬에 있는 며느리들이 집안의 행사에 꼭 100% 참석해야 하는 건 아니라더라"고 말했다.

다른 기자는 최근 노현정 부부의 불화설이 불거진 것에 대해 “사실 불화설은 훨씬 전부터 있었다. 결혼 1년 만에 노현정이 한 호텔에서 숙박하고 있다고 보도됐었다”며 “당시 노현정의 어머니가 인터뷰를 통해 근거 없는 기사 때문에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방송에서 아나운서 출신 장은영과 최원석 전 회장의 극비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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