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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 이혼도 억울한데 빈털터리됐다..충격 근황

기사입력 2019. 05. 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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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미의 이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진호 기자싱카'는 박해미의 측근 A씨의 말을 빌려 이혼 후 그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해미의 최측근이라고 밝힌 한 남성은 그녀의 근황에 대해 "구리시에 있는 집을 내놓았는데 다 갚고 다 정리하면 빈털터리가 될 거다. 짐 일부만 가지고 아들과 같이 보증금 월세로 이사 간다고 하더라. 아들이 이번에 대학에 들어갔다. 자신이 열심히 일하면 또 돈을 벌 수 있으니까 마음을 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해미 심경을 묻는 질문에는 "아이도 키워야하고 활동도 해야 하지 않나? 마음을 비운 상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해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서평의 송상엽 변호사는 "박해미와 황민이 협의 이혼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하며 "자녀 양육, 자산 분할 등 이혼에 따른 세부사항은 상호 일체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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