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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한니발 문제 박신영 "풀고싶은데 너무 어렵다"

기사입력 2019. 06. 11 00:02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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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쳐


박신영이 풀고싶은데 너무 어렵다고 말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서는 문제를 맞추고 직접 실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한니발의 군대가 알프스의 커다란 바위를 뚫고 진군할 수 있었던 방법에 대한 문제에 문남과 문사친들이 물로 녹인다, 불로 녹인다, 바위틈에 물을 넣어 얼려서 부순다 등 다양한 답이 나온 가운데 이장원이 식초를 사용해서 부순다고 해 답을 맞췄다.

이후 제작진이 불로 돌을 달궈서 식초를 뿌려 돌을 부시며 진군했다는 정답을 알려주자

전현무는 "그걸 우리보고 맞추라고?"라며 어이없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실제 그 방법을 실험해보고 진짜 깨지는 석회암에 신기해했다.

박신영은 "어떻게 해서든 맞추고 싶었는데 너무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석이 시청각 인지 능력 문제에서 "hello everybody"라는 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석이 문제를 틀리자 같은 팀인 유병재가 김지석의 답을 빌려와 body language로 답을 맞췄다.

하지만 김지석은 박경이 "hello everybody"로 놀려 창피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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