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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강다니엘,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소속사 공개채용 시작…본격 데뷔 행보

기사입력 2019. 06. 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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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강다니엘이 본격 데뷔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10일 강다니엘은 솔로 데뷔를 위해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1인 기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커넥트라는 회사명에는 자신의 활동으로 대한민국(Korea)와 세계를 연결(Coonect)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11일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온라인 구직사이트를 통해 공개채용 공고를 게재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경영 지원, 가수 매니저, 언론홍보, 콘텐츠 유통, 제작, 글로벌 사업 등 총 11개 부문에서 사람을 뽑는다.

기업정보에 따르면 커넥트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자는 강다니엘. 현재 커넥트엔터테인먼트의 채용공고는 구직사이트 TOP100 1위에 올라와 있고, 지원자는 500명을 돌파한 상황이다.

지난달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51부는 강다니엘 측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와 별개로 강다니엘의 독자 활동이 가능하다고 판결을 내렸다. 이후 강다니엘은 1인 기획사인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솔로 데뷔를 준비했다.

앞서 지난 9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오랜만에 팬들과 만났다. 당시 강다니엘은 "저는 준비하는 단계고 음악 작업도 하고 있다. 이번 새 앨범에는 제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12일)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이 부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오는 7월 중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무보수 명예직 부산시 홍보대사로 시민을 위한 공익활동을 하게 된다.

강다니엘은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다. 이번 홍보대사를 맡게돼 기쁘고 책임도 느낀다. 지금도 최고의 도시이지만 더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가 점점 가시화되자 팬들의 기대감도 커져가고 있다. 강다니엘이 어떤 모습으로 무대 위에 서게 될지 궁금해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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