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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귀요미 아들과 단란 일상 "부쩍 커서 자꾸 누나옷 입게 돼"

기사입력 2019. 06. 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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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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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


현영이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아니구 아들이예요~~요즘 부쩍 부쩍 커버려서 자꾸 누나옷 입게된다는. 이제 화천생활 D-2 귀욤이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아들 사진이 담겨 있다. 해맑은 미소와 자그마한 몸집이 귀여움을 한층 더한다. 단란한 가족의 일상은 팬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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