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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난 죄인입니다..충격 고백

기사입력 2019. 06. 1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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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가 자신은 죄인이라고 밝힌 과거 방송이 화제다.

가수 겸 배우 성유리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아이돌 출신이라 연기를 할 때 걱정했던 얘기를 하며, “시청률 안 나오면 다 내 탓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아침 7시에 시청률 나올 때 찾아보고는 죄인이 된다”며, 가장 자책했던 일에 대해 “처음으로 한 자리 나왔을 때 현빈이랑 했다. ‘눈의 여왕’이었다. 처음 시청률이 나왔는데 그때 7, 8%였다. 요즘은 그럴 수 있지만 그 때 그 정도면 쫄딱 망한 거였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원인은 나였다. 감독님도, 빈이도 다 잘했는데 다 나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죄인이 됐다”며 녹화 당시 설움에 눈물을 터뜨린 이야기를 했다.

얘기를 듣던 정려원은 크게 동의하며 드라마 시청률에 민감해지는 여배우의 마음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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