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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들과 떠난 가족 여행 "아빠는 벌써 지친듯"

기사입력 2019. 07. 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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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황혜영이 가족 여행을 떠났다.

6일 가수 황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터가 필요없는 날씨 #애비는벌써지친듯 #가족여행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쇄골을 드러낸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황혜영은 구릿빛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 뒤로 지친 기색이 역력한 남편 김경록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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