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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람, '멜로가 체질' 캐스팅 확정..톡톡 튀는 캐릭터 하윤役[공식]

기사입력 2019. 07. 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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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미람이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캐스팅됐다.

10일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배우 미람이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김영영, 연출 이병헌·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은 영화 ‘극한직업’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첫 TV 드라마로, 서른 살 여자 친구들간의 고민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

이에 미람은 감정 표현에 솔직하고 꾸밈없는 성격의 하윤 역으로 등장, 시선을 사로잡는 연기로 톡톡 튀는 캐릭터를 선보이며 씬 스틸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배드파파’, ‘여우각시별’, ‘봄이 오나 봄’ 등 매 작품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체불가 캐릭터를 만들어가며 존재감 넘치는 활약으로 자신의 진가를 증명해오고 있는 있는 미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멜로가 체질’은 오는 7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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