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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김성령 "5년만 연극 '미저리' 출연‥거절 못해서" 웃음

기사입력 2019. 07. 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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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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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김성령이 5년만에 연극 '미저리'로 무대에 오른다.

11일 방송된 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스페셜 초대석에는 연극 '미저리'로 돌아온 배우 김성령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가 오는 7월 13일부터 시작한다. 저는 14일에 첫 공연이다. 이번엔 5년만인데 5년 주기로 계속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연극으로 돌아오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고, 김성령은 "거절 못해서"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김영철은 "저한테 공연한다고 연락해주셨는데 그때 라디오 출연 말씀드리니까 흔쾌히 나오겠다고 하시지 않았나. 거절 못해서 였나"고 서운한 듯 토로했고, 김성령은 "나름대로 선별을 했다"고 다급하게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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