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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고백→첫 연애 공개 순간까지(종합)

기사입력 2019. 07. 1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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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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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쳐


오창석이 이채은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에서는 오창석이 이채은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보미와 주원이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을 구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복을 빌리러 가서 보미가 "오빠도 입어볼 거예요?"라고 하자 주원은 "나는 질리도록 입어봤어"라며 거절했다.

화려한 한복을 입은 보미를 본 주원이 "예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머리를 묶는 보미를 도와 주원이 대신 머리를 묶어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주원도 한복을 입고 나오자 보미가 "너무 멋있다 오빠"라며 인증샷을 찍어주었다.

보미가 "신기해 연예인 보는거 같아"라며 신기해 했다.

주리가 "나 안만나고 있을때 내 생각해요?"라고 묻자 형철은 주리를 지긋이 바라보다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떡볶이집 직원이 "커플로 교복입고 오신 분들한테 전지게임 행사를 한다. 1등하신 분들한테 큰 선물을 드린다"고 했다.

이에 형철이 "그냥 하면 재미없다. 대결로 하자"라고 말했다.

전지게임 대결에서 무승부를 했다. 그리고 형철은 선물이 하나라는 말에 상대친구들에게 양보했다.

형철이 게임을 통해 주리를 업었다는 사실에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형철과 주리가 타로를 보러갔다. 타로 마스터는 두사람이 방송용으로 만나기엔 호감이 없으면 못만나는 타입이다"라며 속궁합에서 마스터가 형철이 "낮에는 차갑고 밤에는 뜨겁다"라고 말하자 주리가 민망함에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운데 창석이 채은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영화를 보고 집에 데려다주던 창석이 "채은이 너는 지금까지 나를 알면서 어땠어?"라고 묻자 채은은 "일단은 되게 힘들때도 행복하다고 느꼈고 길가다가도 생각날때면 혼자 피식피식 웃는다"고 했다.

이에 창석이 "나는 이 기간동안 되게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생각해 지금까지의 과정으로는 나는 채은이를 이제 밖에서 편하게 당당하게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라고 말했다.

그리고 창석이 "그냥 이제는 현실에서 내 여자친구가 됐으면 좋겠다고"라고 고백했다.

창석은 한번더 "그래서 너랑 평하게 다니고 싶다고 오빠의 여자친구가 되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에 채은이 "저도 되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창석이 "그럼 우리는 6월 24일날 1일이네"라고 했다.

이후 창석이 야구장에서 "저희는 얼마 전부터 실제로 만나고 있습니다"라고 첫 공개 연애 선언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종현이 숙행에게 노래를 듣고 싶다고 했다. 이에 숙행이 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들려주겠다고 했다.

종현이 "노래하는거 들어봐도 될까요?"라고 하자 숙행이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종현과 숙행이 '그대안의 블루' 듀엣 곡을 함께 녹음하기로 했다.

종혁이 박자를 못맞추자 숙행과 종현 둘다 웃음을 터트렸다.

녹음된 노래를 듣고 숙행이 우리 둘이 했으니까 '우리안의 블루' 어떠냐며 제목을 정했다.

숙행이 종현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오늘 본 모습중에 제일 멋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숙행이 자신의 앨범에 전화번호를 적어 종현에게 선물했다.

숙행과 종현이 함께 녹음한 '우리안의 블루'를 듣고 추억이 생겼다며 이 노래를 들으면 생각날거 같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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