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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며느리' 노현정, 시어머니는 왜 결혼 반대했나

기사입력 2019. 07. 1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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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BS 아나운서 출신 노현정과 남편 정대선 사장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노현정과 현대가 정대선과 결혼 비화가 공개된 바 있다.

이날 이상민은 "노현정과 결혼을 정대선의 형과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가 반대했지만 정대선이 고집을 피우니 작은아버지 정몽준 의원이 아나운서가 되려면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며 도움을 줘서 결혼에 골인을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노현정은 2003년 공채 29기로 KBS에 입사한 뒤 예능프로그램 '상상플러스'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지난 2006년 8월 정대선과 결혼한 이후 두 아이를 키우며 내조에 전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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