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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25일 라이브챗 개최…박서준X안성기X우도환 참석(공식)

기사입력 2019. 07. 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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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자' 라이브챗이 개최된다.

롯데시네마는 오는 25일 영화 '사자' 라이브챗을 진행해 주연 배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기존 츄잉챗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온 라이브챗은 스타와 관객이 하나의 채팅방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번 라이브챗에는 '사자'의 김주환 감독, 배우 박서준, 안성기, 그리고 우도환이 참여해 '사자'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전해줄 예정이다. 감독 및 주연 배우들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라이브 진행관 월드타워를 포함해 전국 6개 영화관(광복, 대전센트럴, 동성로, 수원, 수완)에서 라이브챗이 생중계된다.

라이브챗 참여 관객은 상영관 입장 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는 코드를 공지받으며, 해당 코드를 사용해 라이브챗 전용 채팅방에 입장할 수 있다. 라이브챗은 영화관 현장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샵(#) 영화 탭, 다음앱 TV 탭,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특히 라이브챗은 츄잉챗과는 달리, 온라인 시청자들도 채팅방에 참여할 수 있다. '사자' 라이브챗은 12일 예매 오픈된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31일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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