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녹두꽃' 조정석, 최무성에 "장군의 뜻을 계승한 녹두꽃들이 싸울것이다"

기사입력 2019. 07. 12 22:41
리얼라이프
★커피만 마셔도 살이 빠진다?! 빼자카페 리얼특가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미지중앙

SBS '녹두꽃' 방송캡쳐


조정석이 최무성에게 녹두꽃들이 계속 싸울거라고 했다.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는 전봉준(최무성 분)이 한양으로 후송되기전 백이강(조정석 분)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규태(송우현 분)가 송자인(한예리 분)의 부탁을 받아들여 전봉준의 상태를 확인할 의병으로 백이강이 나타났다.

전봉준은 말을 잇지 못하는 백이강에게 "살아있었구나 우리가 말을해야 아는 사이더냐 이걸로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백이강은 "장군을 구출해야 하는데 힘이 없다. 장군께 녹두꽃이 만개한 세상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솔직히 자신은 못하겠다 최선을 다해 싸워보겠다"라고 전했다.

전봉준이 "녹두꽃은 내 이미 숱하게 보았다. 우금티에서 그리고 지금 내 눈앞에서"라고 말하자 백이강은 "장군 믿어주쇼 언제건 어디에서건 간에 장군의 뜻을 계승한 녹두꽃들이 싸우고 있다는 것을"라고 했다.

전봉준은 "안다 믿는다. 그래서 기쁘게 갈것이다"라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