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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호텔 델루나’ 여진구, 귀신 손님 한 풀어줬다.. 첫 손님 마중

기사입력 2019. 07. 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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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호텔 델루나'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여진구가 진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21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에서는 손님이 찾던 사람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는 구찬성(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찬성은 첫손님을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손님이 이승에서 만나고 싶던 사람을 오직 몇가지 단서와 손의 느낌으로만 찾는 것. 구찬성은 직접 오해를 당해가면서 결국 귀신이 찾던 사람을 찾았고, 기뻐하는 귀신의 모습을 뿌듯해했다.

하지만 장만월(이지은 분)과의 얘기 도중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사실은 귀신이 찾던 사람이 자신을 죽게 만든 장본인이었던 것. 구찬성은 달려 나갔고, 오토바이를 타던 그 사람을 만났다. 구찬성은 뺑소니 범에게 주먹을 날렸다. 그때 귀신이 나타났고, 구찬성은 “당신이 주려던 벌, 여기서 받게 할 게요”라고 말한 후 그를 경찰서로 데려갔다.

귀신의 한을 풀어준 구찬성은 직접 귀신을 마중했고, “제가 이 호텔에 와서 보내드리는 첫 번째 손님이시네요. 그 꽃을 받으면 좋은 곳으로 간대요”라며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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