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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찰떡콤비’ 이수근, 수박서리꾼에 풀스윙 응징

기사입력 2019. 07. 2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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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찰떡콤비‘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수근이 수박서리 게임 중에 풀스윙 파워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JTBC ‘찰떡콤비’에서는 출연진이 추억의 침묵게임을 진행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침묵게임은 모든 게임을 말없이 진행하며, 만약 말을 하거나 게임 룰을 어겼을 때 벌칙을 받는 게임이다.

침묵의 007 등의 게임 후에 ‘침묵의 수박서리’ 게임이 진행됐다. 술래가 눈을 안대로 가린 뒤, 수박 탈을 쓰고 도망 다니는 출연진들을 잡아야 하는 게임이었다.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술래가 되었고, 쉬지 않고 수박서리를 이어갔다, 한 출연진이 방귀소리를 내며 위치를 발각 당했고, 두 콤비는 이 때를 놓치지 않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타격해 잡았다. 무차별 타격에 이수근과 문성민이 탈락했다. 문성민은 탈락하며 “왜 계속 때려”라고 했고 데프콘은 “어디 수박을 함부로 가져가려고”라고 말하며 굽히지 않았다.

다음 술래는 가장 먼저 탈락한 이수근과 은지원 콤비가 맡았다. 이수근은 시작부터 풀 스윙을 날려 모든 출연진을 긴장에 떨게 했다.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작은 발소리를 포착한 이수근은 구석에 있던 이진호를 잡았다. 은지원은 아무 쪽으로나 마구 날렸고 의도치 않게 이수근을 잡았다. 한편 유병재는 이수근의 풀스윙 공격을 쏙쏙 피해 다니며 목숨을 유지했지만 뒷걸음질 치던 이수근의 엉덩이에 걸리면서 무차별 공격을 받았다. 이수근 팀의 공격이 끝나고 정형돈은 “이 과수원은 서리를 못하겠다”면서 무서운 게임이었다고 말했다. 유병재 이진호 콤비는 안대를 낀 후 전혀 감을 잡지 못해 고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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