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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런닝맨' 조정석X윤아, '예능감+끼' 폭발 '헌터 레이스'

기사입력 2019. 07. 2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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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정석은 하하와의 공조로 맹활약했고, 윤아는 본인의 끼를 거침없이 발산해 즐거움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조정석,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드 탈출 레이스가 펼쳐졌고, 탈출이 가능한 비상구는 오직 5개였다. 5개의 문은 모두 각기 탈출 조건이 달랐다. 탈출에 성공한 멤버가 있으면 해당 비상구는 폐쇄되고, 탈출한 멤버는 굿플레이스로 가게 되는 룰이었다. 탈출에 실패한 멤버들이 굿플레이스 비용을 부담해야 되는 벌칙이 있었다.

5개의 문 중 5번 비상구는 헌터의 문으로, 사전에 지령을 받은 두 명의 헌터의 공간이었다. 헌터가 비밀 미션 3개를 성공하면 탈출이 가능하며 헌터팀 중에서 단 한명의 헌터만이 탈출에 성공해도 미션 승리였다.

조정석은 게임도중 윤아에 "윤아야 등종 한번 봐볼까? 둘 다 원하는 숫자가 아니야"라고 말했지만, 송지효의 등장에 돌연 태도를 바꿨다. 갑자기 윤아의 이름표를 뜯어 버린 것. 이에 송지효는 헌터들끼리의 자작극인지, 진짜 카드 교환을 위해서인지 의구심을 품었다. 이후 조정석은 유재석이 지니고 있던 헌터번호 24를 손에 넣었다.

조정석이 몰래 짜장면 먹기에 성공하자, 헌터의 빨간불이 들어왔고 하하는 "야 다 손 잡아 아무도 못가"라며 윤아, 전소민, 송지효를 묶어두려 했다. 이어 "야 그럼 정석이네?"라며 조정석이 헌터였냐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하하는 조정석과 함께 헌터였고 헌터인 조정석이 도망칠 수 있도록 멤버들을 유인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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