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놀라운 토요일' 최재웅X이규형, '레드벨벳' 1차시도 성공…'비쥬' 받쓰 실패(종합)

기사입력 2019. 08. 03 21:00
리얼라이프
★천연 자일리톨의 상쾌하고 달콤한 맛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미지중앙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캡쳐


최재웅과 이규형이 레즈벨벳 '짐살라빔' 받쓰를 1차시도만에 성공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최재웅, 이규형이 출연해 레드벨벳의 '짐살라빔'과 비쥬의 '누구보다 널 사랑해' 받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붐이 "17세기에서 오셨다. 뮤지컬 '시라노'에서 오신 최재성, 이규형"라고 게스트를 소개했다. 최재웅은 "반갑습니다 현재 뮤지컬 시라노에서 시라노 역할을 맡은 최재운이다"라고 했다. 이어 이규형 똑같이 시라노 역할이라고 소개하자 김동현이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신동엽은 "지금 동현이가 너무 놀랐어"라며 더블캐스팅이라고 설명해줬다. 이어 김동현이 "더블캐스팅 1인2역"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천 부평시장 첫번째 음식으로 '떡.돌.즈'가 공개되었다. 이어 레드벨벳의 '짐살라빔'이 도전 노래로 공개되었다. 첫 도전에서 이규형의 받쓰를 보고 박나래가 "괜찮아요 나쁘지 않아요"라고 했다. 이규형은 "전투적으로 네줄로 들었다"라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그리고 박나래가 가장 많이 맞춰 원샷을 받았다. 박나래는 자신이 원샷을 받을 지 몰랐다며 이규형의 '시라노' 홍보 메모를 들고 공룡 발톱을 표현해서 이규형이 깜짝놀라며 "그건 발톱이잖아요"라며 수정해줬다.

혜리와 신동엽이 확신을 가지고 함께 '아무거나거나 좋다 지치지마'라고 했다. 붐이 "정확해요. 둘이"라고 말해 혜리와 신동엽이 기대했지만 글자수와 맞지 않아 혜리가 실망했다. 그리고 피오가 '쫓다','늘'을 찾아내고 박나래가 '꺼내'를 김동현이 '암'을 유추했다. 이어 레드벨벳 '짐살라빔'을 1차 시도에 성공했다. 신동엽은 "난 여태까지 중에 제일 신기한데?"라며 놀란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인천 부평시장의 두번째 음식 '갑.문.쌈'을 보고 멤버들이 감탄했다. 이어 두번째 도전 곡으로 비쥬 '누구보다 널 사랑해'가 공개 되었다.

신동엽이 "저는 너무 잘들려서 미리 준비했습니다 원샷"라고 말했다. 공통적으로 '아침햇살'을 적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문세윤이 가장 많이 맞춰 원샷을 받았다.

그리고 멤버들이 '면'과 '며'로 의견이 갈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면'으로 2차시도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신동엽이 "'아침 햇살 너의 창가의 기대어'가 너무 이상하다"며 '너의' 초성을 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박나래가 '너의'를 너무 확실하게 들었다며 "'너의'가 아니면 귀 뚫으러 병원을 가야한다"고 말했다. '너의'에서 '의' 한글자를 확인하자 '은'이 나왔다. 이에 혜리는 "언니 진짜 병원가야되겠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이 "둘 중에 하나. 모음 'ㅏ'를 들었다"며 '맑은'와 '밝은' 둘 중 하나 라고 했다. 김동현은 "'맑은'은 절대 아니다. 창가가 어떻게 맑냐"고 하자 멤버들은 "창가가 맑은게 아니라 아침 햇살이 맑은거다"라고 했다.

마지막 시도에 혜리·박나래 '면'과 문세윤·신동엽 '며'를 걸고 티라노 분장 내기를 하기로 했다. '면'으로 받쓰에 실패하고 신동엽과 문세윤이 티라노 분장을 하게 되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