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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결혼' 이나영, 안타까운 가정사 밝혀져

기사입력 2019. 08. 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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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배우 이나영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최근 아들을 출산한 원빈-이나영 부부의 극비 산후조리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강일홍은 "아까 김일중이 '보통 아이를 낳으면 친정에 간다'고 얘기 했을 때 약간 짠한 느낌이 생겼다"며 "이나영은 7살 때 부모님이 이혼을 했다. 그래서 어머니는 미국에 계시고 어려서부터. 아버지와 둘이 살았다"고 밝혔다.

강일홍은 이어 "이나영도 엄마와의 관계가 단절된 건 아니고 가끔 어머니를 만나러 미국에 다녀온다고 한다"고 덧붙이며 "그런데 산후조리는 시부모님들이 워낙 다정다감하게 잘 케어를 해주시니까 시댁에서 하는 것 같다"는 견해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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