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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8개월째 열애중"..한지은♥한해, 동갑내기 '고무신 커플' 탄생에 쏠린 관심

기사입력 2019. 08. 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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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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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한해/사진=헤럴드POP DB, 한해 SNS


공개 연애를 시작한 동갑내기 '고무신 커플' 한해와 한지은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한지은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현재 한지은 배우는 금일 기사화된 내용과 같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 또한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한해가 현재 군 복무 중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말을 아꼈다.

한지은과 한해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12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한해가 지난 2월 7일 입대를 해 한지은이 그의 군복무를 기다려주고 있는 만큼 '고무신 커플'이라는 별칭이 붙게 됐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바쁜 시간을 쪼개 데이트를 하며 8개월째 예쁜 만남을 이어오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열애가 주목 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한지은이 지난주부터 방영을 시작한 JTBC 새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주인공으로 활약 중이기 때문. 한지은은 여덟 살 아들 인국을 혼자 키우는 이혼녀이자 워킹맘 황한주를 분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영화 '귀'를 통해 데뷔한 한지은은 영화 '수상한 그녀', '창궐', '리얼', '부산행',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등을 거쳐 이번 JTBC 새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통해 첫 주연으로 발탁되기도 하면서 화제를 모았던 바. 첫 방송부터 몰입감을 높이는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던 한지은인 만큼 그의 열애 소식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해는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얼굴 뚫어지겠다'로 데뷔한 뒤 '쇼미더머니' 시즌4와 시즌6, '놀라운 토요일', '힙합의 민족' 등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2월 입대, 의무 경찰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있는 동갑내기 '곰신 커플'의 탄생에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일도 사랑도 잡은 두 사람이 향후에는 어떤 열일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다음은 한지은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HB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금일(12일) 보도된 한지은 배우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 드립니다.

현재 한지은 배우는 금일 기사화 된 내용과 같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사실 입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해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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