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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봉태규 신소율"…'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잊지 않은 ★들[종합]

기사입력 2019. 08. 14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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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봉태규, 소이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신소율, 봉태규, 소이가 '기림의 날'에 대해 알렸다.

14일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기림의 날' 관련 게시물을 올리고 '기림의 날' 해시태그를 달았다.

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 14일,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이 날에 관해 절대 잊으면 안되는 것들이 많다. 특별히 그들의 용기를 기억하며 계속해서 연대하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소이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위안부 피해자' '기부팔찌'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기림의 날' 관련 팔찌를 차고 있는 것을 인증샷으로 올렸다.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화의 소녀상 사진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8월14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8월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세계에 알리고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 지난 2017년 12월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의회에서 통과되면서 국가기념일로 확정됐다.

이날은 지난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故) 김학순 할머니는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이기도 하다. 당시 김 할머니의 증언 이후 전국의 생존자들이 잇따라 피해 사실을 알렸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국제사회로 알려지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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