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영화

[팝업무비]'봉오동 전투' 245만↑ 3일 연속 1위…'분노의 질주: 홉스&쇼' 출격

기사입력 2019. 08. 14 07:49
리얼라이프
★바쁜아침 굶지말고 간편하게, 단호박밀크밀 반값특가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봉오동 전투'가 3일 연속 1위에 올랐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봉오동 전투를 처음으로 영화화한 영화 '봉오동 전투'가 지난 13일 하루 동안 20만 342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45만 7869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무엇보다 '봉오동 전투'가 '엑시트'와 비등비등한 경쟁을 이어가더니 1위를 탈환, 3일째 그 자리를 지켜낸 것은 물론 25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봉오동 전투'의 뒤는 '엑시트'가 이었다. 조정석, 임윤아 주연의 신선도 100% 재난 탈출 액션 '엑시트'는 이날 하루 동안 19만 7106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619만 4384명을 달성하며 2위를 고수했다.

뿐만 아니라 일루미네이션의 흥행작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두 번째 이야기 '마이펫의 이중생활2'는 이날 하루 동안 2만 118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97만 3519명을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

환상과 마법의 디즈니 라이브액션 '알라딘'은 이날 하루 동안 1만 6567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247만 2009명을 달성하며 4위 역주행했다. 여기에 '청년경찰' 김주환 감독, 박서준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사자'는 일일 관객수 1만 6523명, 누적 관객수 156만 2782명을 세우며 5위로 밀렸다.

이처럼 '봉오동 전투', '엑시트'가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14일)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해 향후 극장가 판도가 변화를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