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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분노의 질주: 홉스&쇼', 37%로 예매율 1위…夏극장가 평정하나

기사입력 2019. 08. 1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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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현재 37.0%로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사전 예매량은 22만 5925장이다.

이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고의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주요 영화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까지 휩쓸었다. 더욱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유사한 수치.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빅매치.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에 이어 전 세계 54개국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특히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폭발적 시너지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앞서 '봉오동 전투', '엑시트'가 여름 극장가에서 쌍끌이 흥행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봉오동 전투'는 예매율 21.9%, 사전 예매량 13만 3376장으로 2위, '엑시트'는 예매율 20.8%, 사전 예매량 12만 6572장으로 3위다.

이처럼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본격 흥행 질주를 시작한 만큼 어떤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할지, 두 작품을 제치고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IMAX, 4DX, 2D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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