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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범죄' 엄태웅, 충격적인 얼굴

기사입력 2019. 08. 16 11:42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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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배우에서 무속인이 된 정호근이 엄태웅 관상을 평가해 화제다.

과거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에서 무속인이 된 정호근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졌다.

이날 무속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정호근의 가족사가 밝혀졌다. 한 기자는 "정호근의 친 할머님이 충북 옥천에서 20여 년 이상 호라동한 고매한 무당인 만신이셨다"며 "정호근에게 신병이 오기 전 누나에게 갔고 그 다음 여동생에게 갔다"고 말했다.

이어 "정호근이 관상 공부에만 3억 원을 썼다. 그런 그가 본 최고의 관상이 배우 엄태웅이었다"며 "정호근은 '내가 본 가장 선하고 단정한 관상이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 기자는 "현재 엄태웅 씨는 성매매 혐의로 조사 받고 있다. 정호근 씨의 예언이 맞으려면 긍정적인 결론이 나야한다"고 말했다. MC 이상민은 "엄태웅 씨가 실제로도 착하기 때문에 더 놀랍지 않나"고 덧붙였다.

또 다른 기자는 "관상에 3억 원을 쓴 정호근이 내린 결론은 '관상보다 중요한 건 마음씨다'였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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