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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분노의 질주: 홉스&쇼' 163만↑ 4일째 1위…시원한 액션 通했다

기사입력 2019. 08. 1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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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4일 연속 1위에 올랐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스핀오프에 해당하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지난 17일 하루 동안 44만 969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63만 6585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고수했다.

무엇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하자마자 한국 영화들의 흥행 질주를 멈추고 1위에 등극하더니 그 자리를 4일째 지켜낸 것은 물론, 150만 고지도 넘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뒤는 '봉오동 전투'가 이었다. 봉오동 전투를 처음으로 영화화한 '봉오동 전투'는 이날 하루 동안 31만 8471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367만 5036명을 달성하며 2위를 유지했다.

뿐만 아니라 조정석, 임윤아 주연의 신선도 100% 재난 탈출 액션 '엑시트'는 이날 하루 동안 30만 914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729만 8781명을 기록하며 3위에 안착했다.

한국 비롯한 아시아 우수한 스탭진이 모여 세계 시장을 공략한 애니메이션 '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는 이날 하루 동안 2만 7395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12만 1441명을 달성하며 4위 역주행했다. 여기에 서예지, 진선규 주연의 공포물 '암전'은 일일 관객수 1만 9168명, 누적 관객수 7만 261명을 세우며 5위로 밀렸다.

이처럼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개봉 첫 주말에도 여름 극장가 강자로 승승장구 중인 가운데 남은 주말인 오늘(18일) 어떤 기록을 세울지 기대되는 바다. '봉오동 전투', '엑시트' 역시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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