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JBJ '꽃이야', 저작권 공유에 팬 기대감↑ '관심하트 1000개 돌파'

기사입력 2019. 08. 21 13:15
이미지중앙

[헤럴드POP=고명진 기자]JBJ ‘꽃이야’, 에이핑크 ‘FIVE’ 가 팬들과 함께하기 전부터 저작권 관심하트 1000개를 넘었다.

먼데이키즈 ‘YOU AND I’에 이어 JBJ ‘꽃이야’, ‘에이핑크’ FIVE(파이브)가 뮤지코인 저작권 공유 옥션 시작을 앞두고 관심 하트로 팬들의 인기를 실감했다. 저작권 공유 옥션은 팬들이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어 새로운 문화로 주목을 받고 있다. 팬들은 옥션 참여로 자신이 직접 곡의 가치를 높이고, 곡에 대한 애정도를 보다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이 크다. 또한 참여한 금액만큼 저작권을 공유한 작곡/작사가를 후원하며 보유하게 된 지분만큼의 저작권료 수익도 같이 분배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난해 컴백직후 1위 영광을 안았던 JBJ ‘꽃이야’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뉴 팝 트랙(New Pop Track)’ 장르 곡으로 발매 하루 만에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르며 기적의 아이콘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고, 신인으로서 이례적으로 아시아6개국 투어공연을 성공리에 만연하는 등 JBJ 국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걸그룹 에이핑크 ‘FIVE’ 역시 청순과 섹시미를 갖춘 에이핑크의 매력이 담긴 곡으로 오는 9월 인도네시아 ICE에서 개최하는 ‘Super K-Pop Festival Indonesia 2019(SKF 2019)’에서 다시 듣게 될 대표 히트곡 중 하나다. 식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공동체를 이루고 싶어하는 팬들의 관심도가 높아 음악 저작권 공유에 대한 기대감도 클 것으로 보인다.

먼데이키즈 ‘YOU AND I’, JBJ ‘꽃이야’, 에이핑크 ’FIVE’ 공유 옥션은 각각 19일, 21일, 23일 오후12시에 시작해 6일동안 진행한 후 오후 9시 마감된다. 최종 낙찰자는 음악 공동체로서 음악생태계 구성원들과 함께 매월 저작권료를 받게 된다.

한편, 오는 22일 뮤지코인 살롱(살롱드뮤지코인)에서 엠씨더맥스 ‘그 남잔 말야’의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후기 토크(주주총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