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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서울메이트3' 유라, 호주 메이트들과 전주 '플래시몹' 대성공

기사입력 2019. 08. 27 06:50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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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메이트' 방송캡쳐


유라가 호주 메이트들과 한 전주'플래시몹'을 대성공으로 끝냈다.

전날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유라가 메이트들을 위한 전주에서의 '랜덤 플레이 댄스'을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라가 메이트들에게 "서울에서만 여행했잖아, 전주알아요?"라며 플래시몹으로 랜덤 플레이 댄스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다음날 아침부터 유라와 메이트들은 유라네 집에서 게임기로 대결을 하기로 했다. 유라는 리버에게서 이기고 세레모니를 했다. 이에 승부욕이 발동한 리버는 "다시 한번 더 하자"라며 약올라했다.

이어 유라는 기차여행에 한국 전통차 수정과와 떡등 간식을 준비했다. 리버와 브리트니는 "시나몬 도넛을 먹는 맛이다"라고 수정과의 맛을 표현했다. 이어 유라와 메이트들은 넘치는 승부욕으로 게임을 진행하며 기차여행을 즐겼다. 리버와 브리트니는 인터뷰에서 "유라언니는 게임의 여왕이라는걸 증명했다. 기차안에서의 시간이 좋았다. 유라와 더 친해지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유라는 기차안에서 '플래시몹'의 인원을 모으기 위해 인스타 라이브로 홍보했다. 전주에 도착한 유라와 메이트들이 한정식 집을 찾아갔다. 이후 유라와 메이트들은 한복을 입고 플레시몹을 위해 대기했다. 유라와 메이트들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을까봐 걱정하며 마지막까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홍보를 했다.

이어 약속된 장소에 한복을 입고 모여있는 사람들에 유라는 "너무 고마웠다"라며 감동받았다고 했다. 랜덤 플레이 댄스가 시작되고 유라와 메이트들이 태권도를 배웠던 K타이거즈가 깜짝 등장해 유라는 "뭐야 언제왔어?"라며 기뻐했다. 유라는 "안무를 잘 모르겠더라"라며 랜덤 댄스에 많이 나가지 못했다고 했다. 하지만 걸스데이의 'SOMETHING'이 나오고 유라가 녹슬지 않은 실력을 뽐냈다. 유라가 준비한 전주에서의 '플래시몹'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어 메이트들은 성공적으로 끝난 랜덤 플레이 댄스에 "꿈꿔왔던 일이다. 끝나는게 너무 아쉬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런가운데 이규한은 점심식사를 위해 메이트들을 데리고 '바비큐 전문점'을 찾아갔다. 이규한은 고기가 익기 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이라며 '명이나물'을 추천했다. 이어 이규한은 메이트들에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위다"라고 삼겹살을 소개했다. 카트리나는 "러시아에선 고기를 자주 안먹는다 한국식 바베큐가 너무 맛있어서 멈출수가 없다"라며 만족스러워 했다.그리고 식사를 하며 이규한은 서로를 맘에 들어하는 듯한 메이트들에 적극적으로 '연애메이트'를 진행했다.

한편 이규한은 메이트들과 양양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안에서 메이트들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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