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아이오아이 측 "완성도 위해 12월 컴백으로 연기..11인조 결정 無"[공식]

기사입력 2019. 09. 06 10:13
이미지중앙

아이오아이/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오아이가 12월로 컴백을 연기했다.

6일 아이오아이 관계자 측은 헤럴드POP에 "아이오아이가 앨범 완성도를 위해 10월에서 12월로 컴백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또 11인조 컴백 가능성에 대해 "11인조에 컴백은 이야기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는 아이오아이의 컴백이 10월에서 12월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또 9인조가 아닌 11인조 재결합의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데뷔한 그룹으로, 지난 2017년 활동을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