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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사업은 진행" 곽정은-다니엘 튜더, 열애설 3개월 만에 결별(공식)

기사입력 2019. 09. 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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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곽정은이 남자친구 다니엘 튜더와 열애설 3개월 만에 이별하게 됐다.

9일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가 결별했다. 서로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 현재 같이 진행하는 사업도 있는데, 사업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12일, 곽정은과 작가 다니엘 튜더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곽정은의 소속사 측은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의 열애 여부는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다니엘 튜더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경제전문가로 유명한 인물. 곽정은은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은퇴 선언을 했던 곽정은은 다니엘 튜더를 만나면서 마음이 바뀌었고,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에도 곽정은은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며 스윗하고 배려심 넘치는 사람임을 강조했다. 곽정은의 연애 에피소드에 대중들은 부러워하면서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던 터.

또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도 곽정은은 "연하의 외국인과 열애 중이다. 남자친구가 쓴 글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 업무 차 미팅으로 만났다"고 말하며 남자친구가 외국인 작가라는 사실을 암시했다. 이에 곽정은은 다니엘 튜더와 열애설이 났고, 인정은 하지 않았지만 부정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최근 곽정은은 열애설 3개월 만에 이별의 길을 택했다. 곽정은과 미래에 대한 가치관이 잘맞고 깊은 이해심이 있던 상대였지만, 끝내 오래가지 못했다. 곽정은의 짧은 연애가 끝나자 대중들은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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