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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엑스원, 'FLASH'로 1위 6관왕 "팬들 덕..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종합)

기사입력 2019. 09. 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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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X1(엑스원)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CLC, EVERGLOW, X1(엑스원), THE BOYZ, 장대현, 비너스, 원위(ONEWE), 현수, 하유비 등이 출연,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X1(엑스원)은 신곡 'FLASH'를 선보인 가운데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각 멤버들의 다채로운 개성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특히 1위를 차지한 뒤 김요한은 "팬들 사랑한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X1(엑스원) 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한승우는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건 팬들 덕이다.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하는 X1(엑스원) 될 테니 많이 사랑해달라.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기쁨을 돌렸다.

또한 CLC는 신곡 'Devil'로 업그레이드된 걸크러시로 컴백했다. 이들은 다크한 시크미를 내뿜으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EVERGLOW는 'Adios'를 통한 칼 군무로 섹시한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레인즈 장대현은 솔로곡 '던져'(FEEL GOOD)를 통해 액티브한 랩, 감성적인 보컬로 조화를 이룬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더쇼' 초이스의 주인공 후보에는 CLC의 'Devil', EVERGLOW의 'Adios', X1(엑스원)의 'FLASH'가 올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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