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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F4 김준X오인천 감독의 미스터리 공포..1차 티저 예고편 공개

기사입력 2019. 09. 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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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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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스페셜리스트 오인천 감독의 미스터리 공포 시리즈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개봉일 9월 26일 )이 1차 티저예고편과 공식스틸 9종을 동시에 전격 공개하였다.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은 재기를 노리는 천재 프로파일러와 언니의 죽음을 밝히려는 엘리트 여형사가 함께 의문의 사건을 조사하면서 거대한 음모에 다가가게 되는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공포 시리즈물의 시작을 알리며 국내와 영화제들의 초청과 수상으로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국판 ‘엑스파일’, ‘멀더와 스컬리’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공포영화 전문 레이블 ‘영화맞춤제작소’가 얼마전 9월 26일을 개봉일로 확정함과 동시에 프로파일러 ‘필립’역에 ‘꽃보다남자’의 원조 한류스타 F4 ‘김준’이 열연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발표하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주요 언론사가 보도한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제작’ 개봉관련 기사의 댓글에는 “당신이 프린스송? 예야~~”, “아.. 프린스송, 당신땜에 꽃남 시청하던1인 입니다...”, “김준. 반갑다. 보러갈게.”, “F4중 제일 좋아했다”, “멋있게 늙었네” 등의 댓글이 달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공식스틸 9종에서는 명석한 두뇌와 액션본능을 겸비한 프로파일러 ‘필립’을 완벽하게 연기한 ‘김준’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미스터리의 열쇠를 쥐고 있는 듯한 엘리트 여형사 ‘청하’를 열연한 연기파 배우 윤주의 홍콩액션을 방불케 하는 권총 대결 장면이 함께 공개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극도로 끌어올린다.

함께 공개된 1차 티저예고편은 13일의 금요일마다 일어나는 의문의 사건과 거대한 음모의 관계라는 영화 전체의 세계관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스터리 공포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13일의 금요일 : 음모론의 시작’은 오늘 9월 26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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