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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부터 쌈디-우원재까지"..'오프 루트 페스트 2019'의 화려한 라인업

기사입력 2019. 09. 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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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AOMG 소속 아티스트들이 ‘오프 루트 페스트 2019’ 라인업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11일 ‘오프 루트 페스트 2019’ 측이 발표한 최종 아티스트 라인업에 따르면 박재범을 비롯해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우원재, 코드 쿤스트, 후디 등 다수의 AOMG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오프 루트 페스트 2019’는 타 페스티벌과 차별성을 둔 라인업으로 국내는 물론 한국 힙합을 사랑하는 해외 팬들에게도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는 페스티벌이다. 이번 라인업에는 AOMG뿐 아니라 하이어뮤직, 인디고뮤직 등 힙합씬 대세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무려 39팀이 이틀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

10월 5일 공연엔 사이먼 도미닉을 비롯해 글로벌 아티스트인 미겔, 크러쉬, 스윙스, 기리보이 , 염따, 식케이, 김하온, 후디, 덤파운데드, 한요한, 우디고차일드, 제이통, 김승민, 오르내림,최엘비, 바밍타이거(오메가사피언, 소금), 릴보이, 테이크원, 소코도모 등 개성이 뚜렷한 20팀이 출연해 감성적인 무대와 폭발적 에너지가 공존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10월 6일에는 박재범을 비롯해 에이셉 퍼그, 그레이, 우원재, 코드쿤스트, 다이나믹 듀오, 비와이, 씨잼, 피에이치원, 키드밀리, 재키와이. 영비. 지소울, 엠비에이, 디보, 주니어셰프 위드 프렌즈, 펀치넬로, 에잇볼타운, 제이클레프 등 19개팀이 출연해 어디서도 본적 없던 화려한 라인업으로 ‘오프 루트 페스트 2019’를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특히 국내 대세 힙합 아티스트뿐 아니라 글로벌 아티스트인 미겔, 에이셉 퍼그를 위시해 국내와 해외 힙합의 조화에 더불어 현시대 힙합의 트렌드를 몸소 느낄 수 있는 대규모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오프 루트 페스트 2019’는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현재 멜론 티켓, 인터파크, 위메프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 = (주)엠피엠지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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