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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2R 모둠전 勝…베르사유의 장미는 소녀시대 티파니

기사입력 2019. 09. 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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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미스테리 음악쇼 복면가왕‘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베르사유의 장미는 소녀시대 티파니로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MBC ‘미스테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베르사유의 장미와 종합선물세트 모둠전이 2라운드에서 맞붙었다.

모둠전은 하동균의 ‘나비야’를 불렀다. 패널들은 서인영과 소녀시대의 티파니로 추측했던 베르사유의 장미 무대에 주목했다. 김현철은 “두 분의 대결은 선곡의 승리다”라고 말했다. 김현철은 “모둠전이 쓰는 바이브레이션이 나들보다 깊고 넓은데 하동균 씨도 깊고 넓은 바이브레이션을 쓴다 하동균 씨의 노래를 선택한 건 탁월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두 분 중에 여성분의 정체가 궁금해서 모둠전에 투표했다”고 말했다. 모둠전이 57:42로 승리했다.

베르사유의 장미는 소녀시대 티파니로 밝혀졌다. 티파니는 “저에게 영감을 준 곡이었다”면서 엄정화의 배반을 부른 이유를 말했다. 윤상은 “미안할 만큼 티파니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앞으로 보여줄 모습은 전혀 다른 모습을 기대해도 좋겠다고 확신을 가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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