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음악중심' 볼빨간사춘기 출연 없이 1위…세븐틴·라붐·드림캐쳐 컴백(종합)

기사입력 2019. 09. 21 16:46
리얼라이프
★가을에 챙겨 먹으면 더 좋은 추천푸드7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워커홀릭'으로 출연 없이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세븐틴, 라붐, 드림캐쳐, 틴틴, 더보이즈, VERIVERY, 아이즈, 슬리피(feat. 리쿼, 제이디), 에버글로우, 로켓펀치, 핑크판타지, 유재필(with. 김그라, 정하은) 등이 출연,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븐틴, 라붐, 드림캐쳐가 컴백했다. 세븐틴은 신곡 'Snap Shoot'으로 자유분방한 면모를 뽐내며 신명 나는 무대를 만들더니 '독 : Fear'을 통해서는 퍼펙트한 수트핏과 칼군무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라붐은 'Satellite'로는 청순미를 자랑하더니, 'Firework (불꽃놀이)'로는 고혹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드림캐쳐는 독특한 디자인의 롱가죽재킷을 입고 '데자부(Deja Vu)' 무대에 올라 한층 시크해진 매력과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틴틴은 '책임져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들은 데뷔곡 '책임져요'를 통해 소년 같은 청량미를 발산해 누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슬리피는 '분쟁'을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유쾌함은 벗고 카리스마로 무장한 모습을 선보였다. 에버글로우는 'Adios'의 시니컬 퍼포먼스를 통해 시크한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했고, 개가수 유재필은 '클라쓰(CLASS)'로 흥을 폭발시켰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볼빨간사춘기의 '워커홀릭', X1의 'FLASH', 휘인의 '헤어지자'가 1위 경합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