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윤균상 "뮤지컬 보러 왔어요" 감출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

기사입력 2019. 10. 02 18:24
리얼라이프
★가을에 챙겨 먹으면 더 좋은 추천푸드7
이미지중앙

윤균상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윤균상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융귱상 뮤지컬 #벤허 #서지영 선배님 너무 감사하고 너무 좋은공연 너무나 너무나 잘보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 속 윤균상은 한 손에 뮤지컬 티켓을 쥔 채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윤균상은 하얀 캡 모자를 썼지만 작고 잘생긴 얼굴을 감출 수 없었다.

하얀 모자와 언밸런스식으로 검은 정장을 입어 품위 있는 남자임을 입증했다.

사진에서 윤균상은 고개를 들었다가 윙크도 하는 모습을 담아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윤균상은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