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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 만난 문학' 핫샷 노태현, 첫 낭독 공개.."좋은 작품 즐겁게 들어줘"

기사입력 2019. 10. 0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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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핫샷 노태현의 낭독이 오는 6일 밤 12시 EBS 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에서 처음 공개 된다.

EBS 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은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를 통해 만들어진 낭독 음원을 들려주어 우리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독서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청하, 하성운, 위키미키(지수연, 최유정, 김도연), 인피니트(성종, 남우현), 라비, 빅스 혁의 낭독이 방송되었다.

노태현이 낭독한 '옥수수 뺑소니'는 박상기 작가의 작품으로, 자신의 거짓말에 꼬일대로 꼬여버린 상황 속 선택의 갈림길에 선 고등학생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소설이다. 낭독을 마친 노태현은 '주인공이 어떤 행동을 할지 긴장이 되어 저절로 이야기에 몰입하게 됐다. 정말 좋은 작품이니 즐겁게 들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핫샷 노태현의 '옥수수 뺑소니' 낭독은 오는 10월 6일(일) 밤 12시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EBS 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지상파 라디오(수도권 기준104.5MHz), 인터넷 라디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를 이용하면 된다.

사진=EBS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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