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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9일 한글날 기념 방한..블랙핑크와 사인 전달 이벤트

기사입력 2019. 10. 0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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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방한한다.

한 스포츠 브랜드가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10월 9일(수) 한국을 방문하여 국내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 밝혔다. 특히 한글날 방한하는 베컴은 한글날을 기념하는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이벤트에도 참석해 한글의 뜻을 되새기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기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방한한 베컴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에서 한 스포츠 브랜드 크리에이터인 블랙핑크와 함께 ‘울트라부스트 한글’ 러닝화 출시 행사에 참여하고, 이벤트에 선정된 팬들에게는 사인지가 들어가 있는 신발박스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는 가수 CL, 위너의 송민호, 전 축구선수 차두리와 함께 한 스포츠 브랜드의 70주년을 기념하고 영감과 혁신, 목표, 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디다스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하는 토크쇼에도 참여하게 된다.

베컴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팬들은 10월 4일 해당 스포츠 브랜드의 온라인 스토어에서 ‘데이비드 베컴의 한글이름 짓기’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울트라부스트 한글한정판’을 사전 구매하고 일부 소비자에 한해, 10월 9일 베컴으로부터 직접 신발을 받고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베컴 방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스포츠 브랜드의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플랜얼라이언스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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