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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얼굴 어쩌다 이렇게..눈뜨고 못 볼 부작용

기사입력 2019. 10. 07 10:42
리얼라이프
★천연 자일리톨의 상쾌하고 달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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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인스타


김성령이 아이마스크로 인해 피부트러블을 겪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배우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뭐람 #eyemask 붙이고 5시간 잠듬(원래는 15~30분이라 쓰여있음) 그래도 이정도 일줄이야. 어젯밤엔 눈두덩이까지 부어서 괴물 같았음. 아침에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바르고 약먹고 이정도로 돌아옴"이라며 아이마스크를 오랫동안 붙인 후 붉게 부은 피부 상태가 드러난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어 김성령은 "미저리 첫 울산공연. 물론 작품이 중요하지만 그래도...좋은모습 못보여드려 송구합니다"라며 관객들을 향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김성령은 "#마스크부작용 #시간엄수! #처음써본 #선물받았..기억안남 #나만이상한가 #세상예민 #자다가밀려서광대에나이키 #아놔 #아직도시차적응못하고있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끝으로 김성령은 "하지만 오늘 울산 미저리 3시공연 잘하고 올라갈게요"라고 공연을 잘 마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후배 배우 이청아가 "광대에 나이키....선배님 알러지약 잠시라도 꼭 챙겨드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김성령의 빠른 피부 치유를 응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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