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POP이슈]"행복하레이"‥프라이머리♥남보라, 열애 7년만 결혼→배정남 등 축하물결(종합)

기사입력 2019. 10. 10 09:18
리얼라이프
★가을에 챙겨 먹으면 더 좋은 추천푸드7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지중앙

배정남 인스타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가 7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9일 프라이머리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9일 오후 헤럴드POP에 "프라이머리와 남보라가 이날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7년간 열애 끝 백년가약을 맺은 것.

프라이머리가 가요계에서, 그리고 남보라가 모델계에서 오랜 시간 몸담은 만큼 비공개로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많은 지인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축가는 프라이머리와 소속사 식구인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정기고, 샘김, 에스나가 맡았고, 사회는 래퍼 얀키가 맡았다.

1983년생인 프라이머리는 지난 2006년 1집 '스텝 언더 더 메트로'로 데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다이나믹듀오의 '자니', 자이언티의 '씨스루' 등이 대표곡이며 박스를 머리에 쓰고 나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다.

1985년생인 모델 남보라는 다수의 패션쇼와 매거진 화보를 통해 활동한 베테랑 모델이다. 지난 2010년에는 엘르엣진의 리얼라이프쇼 '보라의 리미트리스 팩토리:패션모델 남보라의 디자이너 도전기'를 통해 여성용 가방 디자이너에 도전했다. 현재는 음식 관련 일과 라이프 스타일 관련 콘텐츠 기획 업무에 종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에 축하물결도 이어졌다. 특히 모델 배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라야 축하한데이. 행복해레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게재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당일날 전해진 깜짝 결혼 소식에 많은 대중들은 놀라움도 잠시 뜨거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앞으로 두 사람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바라본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