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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레이노병 투병 중 근황..수척해도 환한 미소 아름다워

기사입력 2019. 10. 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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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민아가 투병 중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에는 힘들면 기대 울고 싶고 아프면 쉬고만 싶었어요. 하지만 그럴수록 난 작아져 갔고 내 빛은 사라져 갔습니다. 뛰어넘어야 할 것은 어떤 그 무엇도 아닌 자기합리화라는 '현실안주'. 그동안은 '무조건 열심히' 만 살았지만 이제는 지금 내게 필요한 것에 집중하며 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현명함을 실천하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척해진 근황에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어 조민아는 "#아프다고주저앉지말고 #힘들다고멈춰서지말고 #그자리에서부터#다시시작"이라는 해시태그도 더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6월 레이노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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