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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내년 아들 임신"‥'아내의맛' 함소원♥진화 설레게한 사주풀이 실현될까

기사입력 2019. 10. 16 10:45
리얼라이프
★천연 자일리톨의 상쾌하고 달콤한 맛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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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2020년 사주풀이는 모두 이뤄질까.

지난 15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하얼빈의 유명한 철학관을 찾은 진화 부모님과 요식업에 도전하는 함소원, 진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화 부모는 자주 다투는 함소원과 진화가 걱정돼 철학관을 찾았다. 두 사람의 생년월일을 받아든 사주 전문가는 18살이라는 나이차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함소원은 부끄러움에 얼굴을 붉히기도.

부끄러움도 잠시 함소원을 비롯 가족들은 사주 전문가의 풀이에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함소원과 진화의 성격을 모두 맞췄기 때문. 사주 전문가는 두 사람이 불과 흙성질로 잘 붙지 않아 자주 싸우지만 절대 헤어지지 않고 백년해로할 팔자라고 예측해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또한 함소원, 진화 부부가 간절하게 바라고 있는 둘째에 관련해서는 "내년 중순쯤 가지게 된다. 함소원의 사주에는 아들과 딸 모두 자식 복이 들어 있다. 둘째는 아들일 것"이라고 말해 진화 부모님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해 하기도.

한편 한국에 있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임창정의 족발집에 방문했다. 영화 '색즉시공'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졌다는 함소원과 임창정. 특히 진화가 한국에서 제일 먼저 만난 지인이 임창정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화는 족발을 먹으며 함소원에게 식당 운영에 대한 꿈을 내비쳤다. 이를 들은 임창정은 본사 교육을 받으라고 조언했고, 진화는 부딪혀보자는 생각으로 본사를 찾았다.

그러나 진화의 생각처럼 요식업의 꿈은 만만치 않았다. 주방교육과 서빙은 곧잘 해냈지만 사람이 몰리자 멘붕에 빠지고 만 것. 결국 교육 실장님에게 혹평을 들은 진화는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진화와 함소원의 2020년은 어떨까. 사주 전문가의 말처럼 원하던 둘째 아들을 출산하고, 진화의 꿈인 식당 개업까지 이룰 수 있을까. 두 사람의 앞날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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