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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마약' 백지영, 저주하고 싶었다..피눈물

기사입력 2019. 10. 1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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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백지영의 남편 배우 정석원은 지난해 2월 호주에서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형을 받았다.

정석원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일부 혐의를 유죄로 인정,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정석원은 지난해 2월 호주 멜버른의 한 클럽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한국계 호주인 등과 마약 파티를 벌인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이 있다. 백지영의 나이는 올해 44세이며 정석원의 나이는 9살 어린 35세다.

백지영은 정석원의 마약 사건 이후 이혼설과 악플에 시달려야 했다.

백지영은 악플에 대해 "나는 댓글에 되게 무뎌진 상태인데도 정말 저주하고 싶었다"며 "왜 그런 마음을 갖는지 얼굴을 보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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