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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윤균상·오나라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폐업…향후 거취 미정

기사입력 2019. 10. 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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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균상, 오나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윤균상, 오나라 등의 현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가 폐업한다.

최근 연예계에 따르면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회사 내부 사정으로 오는 11월 초 모든 업무가 종료될 예정이다.

김일환 대표가 지난 2010년 9월 설립한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연예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업을 해왔다.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는 윤균상, 오나라, 김미경, 신은정, 김가은, 오승현 등 많은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는 가운데 이들의 거취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소속 배우의 전속 계약은 자동 종료된다. 각 배우들의 거취 역시 논의가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처럼 뽀빠이엔터테인먼트의 업무 종료로 각자의 길을 찾아나서게 된 배우들이 향후 어떤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활동을 이어나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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