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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딸, 이혼한 엄마 서정희에 낯 부끄러운 말

기사입력 2019. 11. 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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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에게 섹시 비법에 대해 조언을 해준다고 말했다.

5일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서정희, 서동주, 지주연, 장진희가 '프로 도전러 특집'으로 출연한 가운데 서동주가 엄마 서정희에게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서동주는 "엄마보다 내가 이혼 선배다. 여러가지 가르쳐주고 싶은 게 많다. 새롭게 시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준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정희는 "사람들이 내게 소녀스럽다는 말을 많이 한다. 그게 너무 질려서 그냥 섹시하다고 해달라는 말한다. 딸에게 그 부분에 조언을 많이 구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동주는 "먼저 뽕브라를 하라고 했다. 그리고 살을 좀 찌우라고 했다. 또 양말을 벗으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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